李 국정수행, '잘하고 있다' 65% '잘못하고 있다' 23%[한국갤럽]

조재완 기자 2025. 7. 4.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65%,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2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1명에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묻자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는 추진력·실행력·속도감(15%), 경제·민생(1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比 긍정평가 1%p↑·부정평가 2%p↑
7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 [자료=한국갤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65%,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2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1명에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묻자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2%였다.

전주 대비 긍정 평가는 1%포인트(p), 부정 평가는 2%p 올랐다.

광주·전라(90%), 인천·경기(67%), 여성(65%), 40대(81%), 50대(74%), 30대(7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4%), 진보층(90%)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다.

20대(49%) 국민의힘 지지층(25%), 무당층(43%), 보수층(41%)에선 긍정 평가가 과반에 못 미쳤다.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는 추진력·실행력·속도감(15%), 경제·민생(13%) 등을 이유로 들었다.

부정 평가자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4%)과 외교(11%),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11%) 등을 평가 사유로 꼽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