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멈춰도 괜찮아”...유세윤 KBS 피켓 시위 왜?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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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KBS 본관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유세윤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KBS 앞에서 시위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세윤이 지인들과 서울 KBS 사옥에서 피켓 시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세윤은 지난달 발매한 신곡 '리듬이 깨져'가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자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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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KBS 본관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유세윤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KBS 앞에서 시위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세윤이 지인들과 서울 KBS 사옥에서 피켓 시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피켓에는 “힘든 인생 30초 멈춰도 괜찮아”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유세윤이 어린이집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유세윤은 지난달 발매한 신곡 ‘리듬이 깨져’가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자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유세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유세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KBS 관계자는 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유세윤의 신곡에 대해 “‘내 눈은 니 몸을 더듬더듬더듬더듬’이라는 가사가 문제가 됐다”며 “약 30초간 음악이 멈추는 구간도 청취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해당 곡의 가사를 수정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세윤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뮤지와 그룹 유브이(UV)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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