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이적설' 막스 베르스타펜, 레드불 레이싱 종신 선언! "하나의 팀에서 F1 경력을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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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무성한 추측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매체는 "막스 베르스타펜은 메르세데스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F1 드라이버 경력을 레드불에서 보내고 싶다는 '놀라운' 목표를 여전히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막스의 거취 문제는 영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가장 큰 화제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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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무성한 추측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생각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확실하게 전했다.
최근 막스를 둘러싼 이적 소식에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의 F1 팀은 지난 3일(한국시간) 그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매체는 "막스 베르스타펜은 메르세데스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F1 드라이버 경력을 레드불에서 보내고 싶다는 '놀라운' 목표를 여전히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막스의 거취 문제는 영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가장 큰 화제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막스의 메르세데스 이적설이 불붙은 이유는 지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기간, 조지 러셀이 "팀이 막스를 영입하는 데 집중해서 나의 재계약 협상이 늦어지고 있다"라고 막스의 이적설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후 메르세데스의 대표인 토토 볼프도 대화가 진행 중임을 인정했고 2028년까지 레드불과 계약된 막스지만, 좀 더 일찍 팀을 떠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막스는 매체의 다른 팀의 차로 서킷을 달리는 모습을 상상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맞다고 대답하면 기자들이 또다시 헤드라인을 만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건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니다. 나는 항상 하나의 팀에서 F1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말해 왔고 팀도 같은 생각일 것이라 믿는다. 그 목표를 아직 이루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 시즌을 통째로 쉬는 F1 안식년을 가질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절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이러한 질문이 나온 배경은 최근 막스의 행보에서 비롯됐다. 그는 GT 카 테스트에도 참여했고 자신의 레이싱팀도 운영하는 등 다른 모터스포츠 활동에도 관심을 보였다. 그럼에도 "확실히 말하지만, F1이 우선이다. 다만 앞으로 F1 외의 다른 레이싱도 병행할 기회를 찾을 것이다. 테스트가 아니라 실제 대회에 출전하고 싶다"라며 다른 모터스포츠 활동을 해도 F1이 중점일 것이라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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