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온주완, 과거 결혼식 사진…"드라마 커플에서 부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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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출신 민아(방민아)가 오는 11월 부부가 되는 가운데, 드라마 속 결혼식 모습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4일 "배우 온주완 씨가 배우 민아 씨와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특히 '미녀 공심이'에서는 민아가 온주완과 결혼하는 장면을 상상하는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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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출신 민아(방민아)가 오는 11월 부부가 되는 가운데, 드라마 속 결혼식 모습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4일 "배우 온주완 씨가 배우 민아 씨와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면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비공개로 식을 올리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열애설 없이 결혼을 발표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특히 '미녀 공심이'에서는 민아가 온주완과 결혼하는 장면을 상상하는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민아(공심)는 새하얀 웨딩드레스와 화관을 쓰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런 민아를 감싸안은 온주완(석준수) 역시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행복한 커플로 보이지만, 사실 이 결혼식은 극 중 민아의 상상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꾸준한 친분을 드러냈다. 2016년 민아는 온주완이 출연하는 뮤지컬 '뉴시즈'에 직접 응원을 하러 갔으며, 2019년에도 온주완이 출연 중인 '그날들'을 응원해 이목을 모았다. 또 두 사람은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됐다.
민아가 품절녀 반열에 오르며, 걸스데이 멤버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23년 소진은 배우 이동하와 결혼,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또 혜리는 최근 댄서 우태와 열애설이 제기됐으며 "사생활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SBS '미녀 공심이',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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