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2주 남은 '남주의 첫날밤', 시청률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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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시청률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는 닐슨코리아 기준 이틀 연속 2.7%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반등하지 못했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지난달 11일 첫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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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시청률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는 닐슨코리아 기준 이틀 연속 2.7%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반등하지 못했다. 첫 방송 당시 3.3%로 출발했던 시청률은 최고 3.4%, 최저 2.6%를 기록, 다소 저조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12부작인 '남주의 첫날밤'은 종영까지 단 2주만을 남겨둔 상태다. 극 중 이번(옥택연)이 차선책(서현)의 아버지 차호열(서현철)에게 딸과의 연애에 대한 조건부 허락을 받은 가운데, 막바지 로맨스로 시청률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지난달 11일 첫 방송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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