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밤에 편의점 알바생 협박… 돈·담배 뺏은 50대 현행범 체포

문지수 2025. 7. 4.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에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협박해 현금과 담배를 뺏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3일 오후 9시 30분쯤 서울 광진구 한 편의점에서 5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자신의 주거지 인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10대 남성을 흉기로 협박해 20여만 원의 현금과 담배를 포함해 총 35만 원가량을 탈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수강도 혐의
경찰 로고. 한국일보 자료사진

밤에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협박해 현금과 담배를 뺏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3일 오후 9시 30분쯤 서울 광진구 한 편의점에서 5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자신의 주거지 인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10대 남성을 흉기로 협박해 20여만 원의 현금과 담배를 포함해 총 35만 원가량을 탈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지수 기자 door@hankookilbo.com
전유진 기자 noon@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