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맞아? 목포 건달 파격 비주얼 “인간이 이렇게까지 극으로…”(파인)

김명미 2025. 7. 4.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뉴페이스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파인: 촌뜨기들'이 작품에 풍성함을 더하는 정윤호, 이상진, 김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정윤호는 "'인간이 이렇게까지 극으로 치달을 수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모습까지 작품에 리얼하게 담겨있다"라고 전하며 그가 선보일 새로운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디즈니+
디즈니+

[뉴스엔 김명미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뉴페이스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파인: 촌뜨기들'이 작품에 풍성함을 더하는 정윤호, 이상진, 김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먼저 정윤호가 겉멋만 잔뜩 든 목포 건달 ‘벌구’ 역을 맡았다. 정윤호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자랑하며 항상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불 같은 성격이지만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벌구’로 완벽 변신, 배우 정윤호의 모습으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을 것이다. 공개된 ‘벌구’ 스틸은 화려한 장발과 여유가 느껴지는 포즈로 ‘벌구’의 거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정윤호는 “‘인간이 이렇게까지 극으로 치달을 수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모습까지 작품에 리얼하게 담겨있다”라고 전하며 그가 선보일 새로운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다음으로 이상진이 목포 ‘송사장’(김종수)이 꽂은 어설픈 촌놈 ‘나대식’으로 분했다. 이상진은 “마냥 착하게 보이면 안 될 것 같아 ‘나대식’이 그릴 수 있는 악이 무엇일지 고민했다”라고 전하며 선하기만 할 것 같던 인물이 뜻밖의 사건을 겪으며 변화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나대식’ 스틸은 어딘가를 노려보는 모습으로 그의 앞에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파인: 촌뜨기들'로 화려하게 데뷔한 김민은 서울 도주를 꿈꾸는 다방 레지 ‘선자’를 맡았다. 김민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류, 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김민은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게 전라도 사투리 나오는 동영상을 틀어놓는 거였다”라며 작품에 완전히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전했다.

공개된 ‘선자’ 스틸은 차분히 내려앉은 시선과 함께 정적인 분위기 속 묘한 여운을 전해 유일하게 순수함을 가진 ‘선자’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