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왔다’ 로버츠 감독 “김혜성 2루-에드먼 3루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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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3루수 맥스 먼시가 부상으로 이탈한 LA 다저스의 해답은 역시 김혜성(26)이었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은 4일(이하 한국시각) 먼시 부상 이탈 이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대책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먼시가 부상으로 이탈한 기간 동안 2루수 김혜성-3루수 토미 에드먼으로 내야를 운영할 계획.
로버츠 감독은 먼시의 공백을 2루수 김혜성, 3루수 에드먼으로 메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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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3루수 맥스 먼시가 부상으로 이탈한 LA 다저스의 해답은 역시 김혜성(26)이었다. LA 다저스가 김혜성을 주전 2루수로 기용한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은 4일(이하 한국시각) 먼시 부상 이탈 이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대책을 전했다.

먼시는 지난 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 도중 마이클 A. 테일러의 도루 시도를 저지하던 중 주자와 부딪혀 무릎을 다쳤다.
이후 먼시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끝에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단 구조적인 손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시즌 아웃을 피했다.

로버츠 감독은 먼시의 공백을 2루수 김혜성, 3루수 에드먼으로 메울 예정. 김혜성에게는 메이저리그 주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는 예상보다 훨씬 더 좋은 성적. 또 타격감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지난달 타율 0.333 출루율 0.385 OPS 0.857 등으로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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