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무원 4200명 채용에 2만3천명 지원…5.5대 1

정충신 선임기자 2025. 7. 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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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025년도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오는 5일 전국 25개 지역 5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고 4일 밝혔다.

군무원은 군부대 및 국방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는 민간 공무원으로, 매년 수천 명의 인재가 몰리는 인기 공직 분야 중 하나다.

공개·경력 채용 및 지역 인재 선발에 총 2만3052명이 지원해 선발 인원 4204명 대비 평균 경쟁률 5.5대 1을 기록했다.

비중이 가장 큰 공개 채용은 모집 3500명, 응시 2만1562명으로 경쟁률 6.2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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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로고

국방부는 2025년도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오는 5일 전국 25개 지역 5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고 4일 밝혔다.

군무원은 군부대 및 국방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는 민간 공무원으로, 매년 수천 명의 인재가 몰리는 인기 공직 분야 중 하나다.

공개·경력 채용 및 지역 인재 선발에 총 2만3052명이 지원해 선발 인원 4204명 대비 평균 경쟁률 5.5대 1을 기록했다. 비중이 가장 큰 공개 채용은 모집 3500명, 응시 2만1562명으로 경쟁률 6.2대 1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내달 11일 발표 예정이다. 장애인 군무원은 별도 모집을 통해 73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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