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인터넷진흥원, 위치기반서비스 스타트업 지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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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기반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방통위는 위치정보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등에 대한 안정적인 창업과 산업 진입을 위해 연말까지 맞춤형 종합 컨설팅도 상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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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기반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홈페이지(korealbs.or.kr)에서 청년·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신청작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아이디어' 분야와 '사업화 지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사업화 지원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
아이디어 분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위치정보 업계 창업을 꿈꾸는 34세 이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을 통해 아이디어 10건을 선정하고, 발굴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모델 컨설팅과 기술 상담 등을 지원한다.
사업화 지원 분야에서는 '공공·안전형'과 '생활밀착형'으로 나눠 경쟁력 있는 중소·영세사업자 20개 사를 선정해 개발 비용 및 서비스 고도화 컨설팅, 체험단 운영, 지식재산권 확보 등을 제공한다.
아이디어 분야 3개 팀과 사업화 지원 분야 10개 팀에 대해서는 연말 행사를 통해 상장과 상금도 준다.
국내외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위치정보 새싹기업(스타트업) 성장촉진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이 프로그램은 위치정보 분야의 경쟁력 있는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45개 사를 선정해 판로 개척을 진행하고, 이를 위한 국내 및 베트남 현지 투자자 홍보, 사업 협력망 구축, 서비스 고도화 상담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와 함께 방통위는 위치정보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등에 대한 안정적인 창업과 산업 진입을 위해 연말까지 맞춤형 종합 컨설팅도 상시 지원한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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