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의정담당관’ 명칭 사라져...최호정 의장의 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의회에 의정담당관이란 명칭이 더 이상 쓸 일이 없을 것같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옛 '의정담당관' 명칭을 '운영지원과장'으로 바꾸었다.
과거 관행적으로 쓰던 의정담당관 명칭을 의회운영지원과장으로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의회는 7월 4일자로 운영지원과장(옛 의정담당관)에 황선아 과장을 발령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시의회에 의정담당관이란 명칭이 더 이상 쓸 일이 없을 것같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옛 ‘의정담당관’ 명칭을 ‘운영지원과장’으로 바꾸었다.
과거 관행적으로 쓰던 의정담당관 명칭을 의회운영지원과장으로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의회는 7월 4일자로 운영지원과장(옛 의정담당관)에 황선아 과장을 발령냈다.
황 과장은 시 문화예술과장, 조사담당관, 공공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한 실력과 인품을 함게 갖춘 베테랑이다.
또 의회는 언론홍보실 명칭을 언론홍보과로 바꿔 주병준 과장을 임명했다.
이처럼 서울시의회가 부서 명칭을 과거 한자식 관행을 과감히 탈피, 쉽게 이해가 되는 실용적인 명칭을 쓰게 된 것은 젊은 최호정 의장의 결단으로 보인다.
최 의장은 한글세대로 과거 관행적으로 쓰던 부서 명칭부터 바꾸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시의회 관계자는 “부서 명칭부터 보다 알기 쉽게 바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예비신랑 문원 “혼전임신 맞다, 하지만”…논란 해명
- 신동, 37㎏ 다이어트 3개월 만에 요요…“위고비도 이겼다”
- 걸스데이 민아·배우 온주완 부부된다…11월 비공개 결혼식 [공식입장]
- 허들 경기중 주요 부위 ‘노출’…美육상선수, 뜻밖의 ‘이 모델’로 러브콜
- “그는 모두의 히어로” 제임스 건의 ‘슈퍼맨’…DC 부활 신호탄 쏠까
- 주차장에서 女 성폭행하더니…‘나는 솔로’ 출연 30대男, ‘준강간 혐의’ 구속 기소
- ‘러브버그 먹방’ 유튜버 “씁쓸한데 고소”…굽고 찌고 부쳤다
- ‘오겜’ 이정재 “상상도 못한 엔딩…기훈의 선택은 언제나 ‘양심’”[인터뷰]
- 디오구 조타, 결혼 열흘 만에 자동차 사고 사망…호날두 “말도 안돼” 전세계 충격·애도
- ‘가오정’ 박규영 “외고-연세대 졸업, 대학생때 JYP 캐스팅돼서 연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