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성산면세점 '슈퍼 세일'…주류 3병 이상 구매시 30% 할인

오미란 기자 2025. 7. 4.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다음 달까지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 기간 두 면세점은 주류를 3병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중문면세점에선 막내가 18세 이하인 다자녀 가구와 전기차 렌터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2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 '탐나는전' 또는 면세점 이용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관광공사는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다음 달까지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 기간 두 면세점은 주류를 3병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시계·액세서리·선글라스는 일률적으로 15% 할인 판매하고, 패션·홍삼·초콜릿류는 최대 15%까지 할인한다.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이 밖에 프라다·버버리·페라가모 등 해외 명품을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병행수입 할인전'도 연다고 공사 측이 전했다.

특히 중문면세점에선 막내가 18세 이하인 다자녀 가구와 전기차 렌터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2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 '탐나는전' 또는 면세점 이용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두 면세점은 도내 공항과 항만을 이용해 제주에서 나가는 도민과 여행객 모두 연간 6번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매 한도액은 1회당 미화 800달러다. 주류(2L·미화 400달러까지)와 담배 10갑은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중문면세점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성산면세점의 경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mro12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