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륭물산, 李 ‘탈플라스틱’ 발언에 연이틀 강세
조은서 기자 2025. 7. 4.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장 초반 탈플라스틱 관련주로 꼽히는 삼륭물산 주가가 강세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추진하겠단 발언이 전해지면서다.
전일 상한가로 장을 마감해 연이틀 주가가 강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계획)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장 초반 탈플라스틱 관련주로 꼽히는 삼륭물산 주가가 강세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추진하겠단 발언이 전해지면서다.

4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삼륭물산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80원(13.35%) 오른 8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로 장을 마감해 연이틀 주가가 강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계획)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특히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 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하겠다고 소셜플랫폼(SNS)를 통해 언급했다.
1980년에 설립된 삼룡물산은 우유, 주스 등 액체 음료 포장용 종이 용기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종이팩(카톤팩) 분야에서의 시장점유율은 약 29%로 알려졌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 [사이언스샷] 도시의 수양버들, 대기오염 부른다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 ① 줄 서는 로컬의 비밀, 희소성으로 상권·일자리 키운다
-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 [르포] 어촌에 공장 들어서자 청년 몰렸다… CATL이 바꾼 닝더
- 지지 정당 따라 주식 수익 갈려…與지지자가 더 벌었다[한국갤럽]
- 오너 주식 매입 늘었지만… “책임경영 신호 그 이상은 아냐”
- [바이오e종목] 탈모 연구에 상한가…바이오벤처 1호 바이오니아, 부침 딛고 반등할까
- ‘다리’로 서고, ‘그물’로 받고, ‘젓가락 팔’로 잡고… 불붙은 美·中 재사용 로켓 경쟁
- 고려한복은 불가, 생활한복은 가능… 고궁 무료입장 기준 또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