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편 벽에 구멍 뻥…텅 빈 매장서 휴대폰 싹쓸이
2025. 7. 4.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혹시 영화를 보고 따라한 걸까요? 인도에서 건물의 벽을 뚫고 침입하는 대담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남자가 텅 빈 매장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휴대전화를 챙기고 있습니다.
인도 텔랑가나주에서 포착된 도둑입니다.
이 남자는 매장 벽에 직접 커다란 구멍을 뚫어 침입한 뒤 고가의 휴대전화 여러 대를 훔쳐 달아났는데, 매장 내부에 설치된 CCTV에는 당시 범행 모습과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침입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혹시 영화를 보고 따라한 걸까요? 인도에서 건물의 벽을 뚫고 침입하는 대담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남자가 텅 빈 매장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휴대전화를 챙기고 있습니다.
인도 텔랑가나주에서 포착된 도둑입니다.
이 남자는 매장 벽에 직접 커다란 구멍을 뚫어 침입한 뒤 고가의 휴대전화 여러 대를 훔쳐 달아났는데, 매장 내부에 설치된 CCTV에는 당시 범행 모습과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침입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경찰은 사건 접수 직후 수사에 착수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화면 출처 : 엑스 The Siasat Daily)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 문원, 사생활 의혹 해명 "중개업은 사실…괴롭힘·양다리·개명은 NO"
- '83억 집에 생활비 월 7천만 원'…3천억 횡령 직원 결국
- '그 집에서 악취'…문 열자 쏟아진 80톤 쓰레기, 무슨 일
- '정속형? 인버터형?' 에어컨 종류별 전기요금 아끼는 법
- "BTS RM도 왔네?" 들썩…"270만 명 방문" 핫플 된 곳
- 병원서 텐트 펴고 숙식하는 아기 부모들…"예약 전쟁"
- 10만여 마리 집단 폐사…"끝 아니다" 추가 피해 우려
- "1명 더 죽여"…연쇄살인 강호순 '충격' 자백 모습
- "쓰고 암 걸렸다"…'라돈 침대' 7년 만 판결 내용은
- 인도 돌진한 택시에 행인 사망…운전자는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