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K-뷰티 중국 통상촉진단' 참가기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뷰티기업의 중국시장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25년 K-뷰티 중국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4일 도에 따르면 이번 통상촉진단은 K-뷰티 분야 중소기업을 모집해 파견하는 것으로, 현지 구매자(바이어)와 참가기업간 1:1 수출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뷰티기업의 중국시장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25년 K-뷰티 중국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4일 도에 따르면 이번 통상촉진단은 K-뷰티 분야 중소기업을 모집해 파견하는 것으로, 현지 구매자(바이어)와 참가기업간 1:1 수출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자 증명원, 수출실적 증명원 등 관련 서류와 신청서를 갖춰 오는 14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류 검토와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고득점 기업 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박경서 도 국제통상과장은 “세계적으로 보호무역 기조가 강화되고 중국 내 화장품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도내 K-뷰티 중소기업들이 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의 돌파구를 찾길 바란다”며 “경기도는 현지 바이어 매칭부터 상담, 통역 등을 지원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업비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출마케팅팀(031-259-6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실 "세금 통한 부동산 통제 하지 않을 것"
- 미, 베트남 무역협상서 중국 겨냥…'환적'에 2배 관세
- "삼부 내일 체크하고" 규명될까?…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강제수사 착수
- 사는 곳이 기대수명을 결정하지 않도록 하려면
- 李 대통령 "의료대란 해답 찾아야…대화 분위기 조성, 다행"
- 김민석 임명동의안 가결…국민의힘, 표결 보이콧
- 친한계, '안철수 혁신위'에 "중진 총선 불출마 정도는 나와야"
- 야당 '조국 사면' 요청에 李대통령 대답은…
- 李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명함 제비뽑기' 등 2시간 꽉채운 이례적 소통행보
- 李대통령 "대미 관세협상, 아직 쌍방이 뭘 원하는지 정리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