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장착'한 라이즈, KSPO돔 접수 준비 완료

정하은 기자 2025. 7. 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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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RIIZE)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가 드디어 개막한다.

전 세계 14개 지역을 순회하는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특히 서울 공연은 이미 시야제한석까지 모든 회차의 전석 매진을 기록한 상태로,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라이즈가 앞서 '우리 독기 미쳐'라는 한 마디로 임팩트 있는 스포일러도 남긴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즈는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을 포함해 '백 배드 백(Bag Bad Back)', '잉걸 (Ember to Solar)' 등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속 트랙들을 무대 위에서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부터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등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라이즈의 역대 '이모셔널 팝' 무대를 다채로운 연출과 함께 선사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오늘 공연은 국내외 영화관을 통해 라이브 뷰잉으로도 펼쳐지며, 전국 8개 지역 총 28개 상영관에서 진행되는 국내 메가박스 단독 상영을 포함한 영국, 독일, 멕시코, 호주,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대만, 마카오, 필리핀 등 전 세계 13개 지역 영화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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