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3일 야간 휴전선 넘어온 북한 인원 1명 신병 확보"

김인한 기자 2025. 7. 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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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남북 군사분계선(MDL·휴전선)을 넘어온 북한 인원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

4일 합동참보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지난 3일 야간 중서부전선 MDL을 넘어오는 북한 인원 1명을 붙잡아 정보당국에 인계했다.

합참은 "군은 MDL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추적·감시했다"며 "정상적인 유도 작전을 실시해 신병을 확보했으며 세부 남하 과정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MDL 인근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합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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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상보) 군인인지 주민인지 확인 중…정보당국에 인계
지난달 12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측 초소와 대남 확성기. / 사진=뉴스1

군 당국이 남북 군사분계선(MDL·휴전선)을 넘어온 북한 인원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 군은 이 인원의 신분이 현재 군인인지 주민인지 등을 확인 중이다.

4일 합동참보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지난 3일 야간 중서부전선 MDL을 넘어오는 북한 인원 1명을 붙잡아 정보당국에 인계했다.

합참은 "군은 MDL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추적·감시했다"며 "정상적인 유도 작전을 실시해 신병을 확보했으며 세부 남하 과정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MDL 인근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합참은 밝혔다.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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