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김창열, 오늘 '서울의 밤'…DJ처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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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창열 측에 따르면, 창열은 이날 오후 12시 음원 플랫폼에 신곡 '서울의 밤'을 발표한다.
작사가 장연선과 작곡가 DJ처리(신철), 송광호가 뭉친 노래다.
이번 곡을 기점으로 창열과 DJ처리는 다시 협업한다.
김창열 측은 "DJ처리와 김창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신나는 음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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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창열 신곡 '서울의 밤' 디지털 커버. (사진 = 김창열 측 제공)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4/newsis/20250704082933800rnjb.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디제이 디오시(DJ DOC)의 김창열이 창열이라는 이름으로 솔로곡을 내놓는다.
4일 김창열 측에 따르면, 창열은 이날 오후 12시 음원 플랫폼에 신곡 '서울의 밤'을 발표한다.
작사가 장연선과 작곡가 DJ처리(신철), 송광호가 뭉친 노래다.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희망과 꿈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강렬한 일렉트로락 댄스 사운드로 표현했다.
김창열 측은 "창열의 힘 있는 보컬이 현실 속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대중을 위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곡을 기점으로 창열과 DJ처리는 다시 협업한다.
1987년 다운타운 DJ로 데뷔한 신철은 1989년 '나미와 붐붐' 멤버로 나섰다. 1990년대 초 국내 혼성 댄스 그룹 원조격으로 통하는 혼성 듀오 '철이와 미애' 래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1994년 DJ DOC가 1집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할 당시 프로듀서와 제작을 맡아 이 팀의 성공에 기여했다. "DJ처리와 함께~"라는 시그니처 멘트로도 유명하다.
김창열 측은 "DJ처리와 김창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신나는 음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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