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승우와 맨날 이혼설 나와…금슬 좋다고 소문 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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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와 이혼설에 대해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날 김남주는 직접 깐 파를 들고 나타나 "파가 진짜 매웠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한테 김승우가 속 썩여서 우는 거라고 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김남주는 "영동시장에서 고춧가루를 사 왔다"며 "사장님이 아는 척 안하시길래 모르시는 줄 알았는데 '저번에 와서 남편이랑 사갔잖아요'라고 했다"며 남편 김승우와 단란하게 시장을 본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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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와 이혼설에 대해 유쾌하게 반응했다.
김남주는 3일 공개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직접 파김치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남주는 직접 깐 파를 들고 나타나 "파가 진짜 매웠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한테 김승우가 속 썩여서 우는 거라고 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런 게 있다. 연예인 부부는 맨날 이혼한다더라. 우리 부부 금슬 좋다고 소문 좀 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남주는 "영동시장에서 고춧가루를 사 왔다"며 "사장님이 아는 척 안하시길래 모르시는 줄 알았는데 '저번에 와서 남편이랑 사갔잖아요'라고 했다"며 남편 김승우와 단란하게 시장을 본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남주와 김승우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남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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