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손톱 만한 개미의 위험성
2025. 7. 4. 08:06
<손톱 만한 개미의 위험성>
미국 보스턴에 사는 한 남성은 얼마 전 심한 몸살에 걸렸습니다.
수영장을 청소하던 중 손에 통증을 느꼈고, 약 20분 뒤 몸살이 나기 시작했다죠.
그런데 원인은 청소가 아니라, 손톱 만한 크기의 '개미 한 마리'인 걸로 밝혀졌습니다.
외래종인 아시아 바늘개미는 쇼크를 유발할 수 있는 침을 놓는다는데요.
최근 미국 전역에서 이 개미에 쏘여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군요.
한국도, 미국도 외래종에 대한 대책이 시급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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