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전남편 이상민 재혼+2세 소식에 "나한텐 표현안했지만 잘살아"[SC리뷰]

백지은 2025. 7. 4. 0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코 출신 이혜영이 전남편 이상민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3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 샵 출신 이지혜, 이혜영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지혜는 "언니 너무 착하다. 나랑 데뷔 전부터 봤다"며 놀랐고, 채정안은 "잘 알수밖에 없다. 언니의 엑스(이상민)가 샵을 제작하지 않았냐"라고 했다.

이혜영은 "얽히고 설켰다. 이상민이 그때 샵에 노래 잘하고 예쁜 애가 합류했다고 하더라. 너한테 티는 안냈다"고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코코 출신 이혜영이 전남편 이상민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3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 샵 출신 이지혜, 이혜영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JTBC '아는형님' 피로연에 다녀온 사실을 고백했고, 이혜영은 "어떠냐. 여자분 괜찮았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잘 살아야지"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언니 너무 착하다. 나랑 데뷔 전부터 봤다"며 놀랐고, 채정안은 "잘 알수밖에 없다. 언니의 엑스(이상민)가 샵을 제작하지 않았냐"라고 했다.

이혜영은 "얽히고 설켰다. 이상민이 그때 샵에 노래 잘하고 예쁜 애가 합류했다고 하더라. 너한테 티는 안냈다"고 회상했다. 이지혜는 "잘 몰랐다. 상민 오빠가 표현을 잘 안해서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다"며 감동했고, 이혜영은 "나한테도 별로 표현은 안했다"며 웃었다.

이혜영과 이상민은 2004년 결혼했으나 1년 2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혜영은 패션 디자이너 남편과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이상민 또한 지난 4월 30일 3개월 간의 교제 끝에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상민은 최근 혼인신고를 하자마자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이혜영은 2023년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걔가 행복해져야 되는데"라며 "이상민 너 왜이렇게 결혼도 못하고 내가 가슴이 아프다.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면 좋겠다"고 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