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과 결혼 9개월만에 '임신설' 이유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7. 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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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결혼 9개월 만에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최근 다양한 여행 사진, 일상 사진, 남편 용준형과의 커플 사진 등을 공개하며 소통 중인 현아.

앞서 현아는 결혼 전, 체중이 증가하며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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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현아 개인계정

가수 현아가 결혼 9개월 만에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최근 다양한 여행 사진, 일상 사진, 남편 용준형과의 커플 사진 등을 공개하며 소통 중인 현아.

특히 이날 관심을 끈 것은 아기 신발 모양의 빵. 작고 귀여운 신발 모양의 빵을 소중하게 든 현아의 모습에 혹시 현아가 임신한 것 아닌지 하는 이야기들이 나왔다.

앞서 현아는 결혼 전, 체중이 증가하며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이번에는 결혼한지 1여년이 돼 가는 가운데 실제로 좋은 소식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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