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도 왔네?" 들썩…"270만 명 방문" 핫플 된 곳

2025. 7. 4. 0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소식은 '관람객 급증'입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 이야기인데요, K-컬처 열풍에 힘입어 이곳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는 기사입니다.

BTS의 리더 RM이 조선 전기 미술을 조명한 특별전을 관람하는 모습을 SNS에 올렸거든요.

이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에 등장한 호랑이, 갓 등 한국 전통 요소가 주목받은 영향이라고 기사는 분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식은 '관람객 급증'입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 이야기인데요, K-컬처 열풍에 힘입어 이곳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는 기사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관람객 수가 27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70만 명,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가 늘어난 거고요.

용산으로 박물관이 이전한 2005년 이후에 20년 만에 최고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박물관 문화상품 매출액도 약 34% 증가해 역대 최대치인 115억 원에 달했습니다.

박물관 측에 따르면 이 같은 증가세는 글로벌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전통 문화로 확장된 데 따른 겁니다.

BTS의 리더 RM이 조선 전기 미술을 조명한 특별전을 관람하는 모습을 SNS에 올렸거든요.

이후 해외 팬들의 방문이 증가했다고 박물관은 전했습니다.

문화상품 매출액도 올랐다고 했잖아요.

이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에 등장한 호랑이, 갓 등 한국 전통 요소가 주목받은 영향이라고 기사는 분석했습니다.

(화면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