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뉴엔AI, 코스닥 데뷔[오늘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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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뉴엔AI(옛 알에스엔)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뉴엔AI는 지난달 23일~24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468.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뉴엔AI는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민간 부문에서 발생해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평균 계약기간 10년, 3년 이상 장기 고객 비중 77%에 달하는 견고한 고객 기반을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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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뉴엔AI(옛 알에스엔)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앞서 6월 12~1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최종 공모가를 희망 공모밴드(1만 3000~1만 5000원) 상단인 1만 50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수요예측엔 총 2397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6억 5769만 2000주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995.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금액은 333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332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전체 주문 물량 중 17.2%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함으로써 올해 상장한 기업 중 높은 확약 비율을 달성했다.
뉴엔AI는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민간 부문에서 발생해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평균 계약기간 10년, 3년 이상 장기 고객 비중 77%에 달하는 견고한 고객 기반을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한 제반 비용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배성환 뉴엔AI 대표이사는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주신 모든 투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존사업 고도화는 물론, 신규 서비스 출시와 글로벌 시장 확장 본격화로 고객과 투자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AI 기술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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