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 이재명 대통령, 대전 시민 만난다…'타운홀미팅' 개최 外
오늘(4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대전 시민 만난다...'타운홀미팅' 개최 (PM 2:30 대전컨벤션센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민소통 행보, 충청의 마음을 듣다'라는 제목으로 타운홀미팅을 진행합니다.
지난달 25일 광주에서 시민들을 만난 데 이어, 두 번째 대국민 직접 소통 행사인데요.
이번 행사에서 이 대통령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요구사항을 청취한 뒤 악성채무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과학기술계 종사자들과 과학기술 발전 방향을 토론할 예정입니다.
▶ SKT 해킹 조사 결과 발표...위약금 면제 여부 주목 (오후)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 관련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가 오늘(4일) 발표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자리에서 위약금 면제 여부 등에 대한 입장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3일) 오후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SK텔레콤 가입자가 회사의 귀책사유로 계약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비롯한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국회 본회의...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처리 가능성 (PM 2:00 국회)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여야가 막판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오늘(4일) 오후 본회의를 엽니다.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민주당이 추경안을 단독 처리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만약 추경안이 통과된다면 이르면 이달 내 지역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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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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