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김건희특검, 삼부토건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첫 강제수사로 삼부토건 본사와 경기도 소재 조성옥 전 삼부토건 회장 자택 등 13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문홍주 김건희 특검 특검보는 "특검은 오늘 오전 특검법 2조 1호에 규정된 주식회사 삼부토건 사건과 관련해 삼부토건, 디와이디 회사 6곳 관련 피의자 주거지 7곳 등 총 13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적·물적 수사대상 넓어질 것…관련자 소환 최대한 빨리하려 노력"



(서울=뉴스1) 박정호 황기선 기자 =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첫 강제수사로 삼부토건 본사와 경기도 소재 조성옥 전 삼부토건 회장 자택 등 13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문홍주 김건희 특검 특검보는 "특검은 오늘 오전 특검법 2조 1호에 규정된 주식회사 삼부토건 사건과 관련해 삼부토건, 디와이디 회사 6곳 관련 피의자 주거지 7곳 등 총 13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장 먼저 준비가 된 것, 그 다음에 국민적 관심사가 가장 큰 사건이 주요한 기준"이라고 밝혔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은 김 여사 계좌를 관리하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해병대 예비역들이 모인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서 "삼부 체크"라고 언급한 이후 주가가 급등한 사건이다.
삼부토건은 지난 2023년 5월 폴란드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에 원희룡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동석해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분류됐다.
또한 같은 해 7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재건 사업을 논의한 것과 맞물려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주당 1000원대 주가는 이후 5000원대까지 치솟았다.







pjh20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