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 등 국제공항 운영 재개...영공 폐쇄 20일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수도 테헤란 등 각지의 공항을 열고 비행기 운항을 재개한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13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 등을 전격 공습하자 이란이 영공을 폐쇄한 지 20일 만입니다.
이란 당국은 지난달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로 이스라엘과 무력 충돌 12일 만에 휴전한 뒤 국제선 환승 등을 위해 일부 지역 영공을 조금씩 개방해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수도 테헤란 등 각지의 공항을 열고 비행기 운항을 재개한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13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 등을 전격 공습하자 이란이 영공을 폐쇄한 지 20일 만입니다.
이란민간항공기구(ICAO)에 따르면 테헤란의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과 메흐라바드 국제공항을 비롯해 이란 전역의 공항이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국제선 운항을 재개합니다.
이스파한과 타브리즈의 공항은 당장 가동되지 않지만, 인프라가 준비되는 대로 문을 열 계획이라고 ICAO는 전했습니다.
이들 두 지역에는 핵시설과 공군기지 등이 있어 이스라엘의 폭격이 집중됐습니다.
이란 당국은 지난달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로 이스라엘과 무력 충돌 12일 만에 휴전한 뒤 국제선 환승 등을 위해 일부 지역 영공을 조금씩 개방해왔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태, 나경원 향해 "농성을 하려면 제대로! 삭발을 하든지" [앵커리포트]
- 트럼프의 한 마디에 결국 바뀐 대통령의 얼굴
- 금값 오르자 앞다퉈 금투자...거래량 '역대 최대'
- 돌멩이·낙하물이 '쿵'...여름 전기차 배터리 고장 주의
- "나 믿고 코인 투자해"...중년남성 노린 '로맨스 스캠'
- [속보] 캄보디아 범죄조직 총책, 태국 파타야서 어제 검거
- [속보] 국민의힘 신임 정책위의장 'PK 3선' 정점식...지명직 최고 조광한
- 14세와 성관계 후 노출 사진 유포 협박…20대 남성 '집유'
- 장동혁 계엄 사과 파장...민주, 김병기 징계 ’고심’
- 국민 치약 2080 제품서 사용 금지 성분 검출...'전량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