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2층 집 최초 공개, 5천원 원피스 사 직접 수선해 입는 검소함(특종세상)[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자의 집과 검소한 매력이 공개됐다.
7월 3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94회에서는 홍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홍자는 "웰컴하우스. 홍자의 집 첫 공개입니다"라며 최근 홀로 자취를 시작한 집을 공개했다.
이날도 동묘 시장에서 5천 원짜리 원피스를 사온 홍자는 손수 옷을 수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동안 쌓인 수선 팁을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홍자의 집과 검소한 매력이 공개됐다.
7월 3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94회에서는 홍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친오빠이자 매니저 박근화, 친동생 박지혜와 함께 동묘 시장 쇼핑을 즐긴 홍자는 집으로 귀가했다. 홍자는 "웰컴하우스. 홍자의 집 첫 공개입니다"라며 최근 홀로 자취를 시작한 집을 공개했다. 데뷔 후 쭉 삼남매가 함께 살았지만 최근 막냇동생이 결혼을 하며 각자 독립을 했다는 설명이었다.
널찍한 거실은 아기자기하고 생활감 있는 가구들로 꾸며져 있었다. 스타일링을 직접 하는 홍자는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 옷방도 공개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토로한 홍자는 한 옷을 꺼내더니 "이것도 10년 넘었다. 이 옷이 제가 오디션 프로 나가서 처음으로 '홍자'라는 이름을 알리게 된 의상인데 나름 그때 고가였다. 10만 원대. 한 벌이라도 사는 거는 진짜 쉽지 않았고, 동대문에 가서 좀 무리했다 하면 한 6만 원 돈 (옷을 사서) 그 옷을 10년 넘도록 15년 동안 계속 입었다"고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이날도 동묘 시장에서 5천 원짜리 원피스를 사온 홍자는 손수 옷을 수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동안 쌓인 수선 팁을 보여줬다. 스타가 된 지금까지 의상을 직접 수선해 입는다는 것. 친오빠는 홍자의 남다른 솜씨에 "내가 봤을 땐 6천 원 아꼈다"며 감탄했다.
수선을 마친 홍자는 집의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는 노래 연습을 위해 마련한 연습실이 있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연습실에서 보낸다는 홍자는 가수 생활 하며 받은 소중한 트로피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성매매한 적 없다”던 최민환, 결국 7개월만 FT아일랜드 복귀 “8월 콘서트”
- ‘이종석♥’ 아이유, 민낯 셀카에 반응 폭발‥생얼도 귀여우면 어떡해
- 박지윤 “남편 너무 얄미워, 혼자 이별 여행 떠나” 부부싸움 고백 (동상이몽2)
- ‘이혼+사랑스러운 딸 고백’ 신지 남편 문원, 日 지하돌 출신이었다
- 황석정, 어마어마한 1000평 농장 공개 “땅값 올랐나?” 절친 궁금 (4인용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