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인 김숙도 울었다‥윤정수, 30억 파산 후 팔았던 청담 아파트서 미련(홈즈)

이하나 2025. 7. 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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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가 파산 전 살던 집을 찾아간다.

7월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윤정수, 조혜련이 인턴 코디로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이 "얼마 있었나"라고 묻자, 윤정수는 "파산했잖아"라고 답하며 씁쓸해했다.

부동산에서 조혜련은 "매물로 나와있다고요? 윤정수 집이요?"라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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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정수가 파산 전 살던 집을 찾아간다.

7월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윤정수, 조혜련이 인턴 코디로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윤정수는 “제가 잠시 자리를 옮기겠다”라며 중앙으로 자리를 옮긴 뒤 “오늘 저는 소중한 발표를 하러 왔다. 질문을 받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과거 윤정수와 가상 부부였던 김숙이 “그게 갑자기 생각나면서”라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이어 다른 MC들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후 조혜련과 윤정수가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조혜련이 “얼마 있었나”라고 묻자, 윤정수는 “파산했잖아”라고 답하며 씁쓸해했다. 부동산에서 조혜련은 “매물로 나와있다고요? 윤정수 집이요?”라고 깜짝 놀랐다.

윤정수는 예전과 달라진 집 구조에 생각이 많아졌다. 운명이 갈린 집에서 윤정수는 “못 가. 여기가 원래 우리집이야”라고 미련을 보였다. 조혜련은 “미련 버려”라고 말했고, 윤정수는 “내가 계속 갖고 있었으면”이라고 뼈아파 했다.

윤정수는 지난 2013년 개인 파산을 신청했다. 당시 사업 투자 실패와 보증으로 30억 원대의 빚을 진 윤정수는 20억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등 모든 재산을 처분해 빚을 갚고, 남은 빚을 탕감 받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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