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학생 4명 살해한 남성, 사형 피하려 유죄 협상

2025. 7. 4. 05: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대학생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브라이언 코버거가 사형 선고를 면하기 위해 검찰과 유죄 협상을 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코버거가 검찰과 1급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사형은 면하는 방향으로 협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코버거는 종신형을 선고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범행 당시 28세였던 코버거는 워싱턴주립대에서 형법과 범죄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살해 #사형 #유죄협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