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돌아왔다’ 5일 ‘320일 만에 ML 부상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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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돌아왔다' 지난해 어깨 부상을 당해 오랜 시간 재활에 매진한 김하성(30, 탬파베이 레이스)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미국 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 등은 4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이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메이저리그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에 김하성의 부상 복귀전은 오는 5일 타겟 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다.
이에 김하성이 부상에서 복귀해 공, 수, 주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경우,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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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돌아왔다’ 지난해 어깨 부상을 당해 오랜 시간 재활에 매진한 김하성(30, 탬파베이 레이스)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미국 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 등은 4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이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메이저리그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탬파베이는 4일 경기가 없다. 이에 김하성의 부상 복귀전은 오는 5일 타겟 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다.

김하성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1+1년 최대 29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 이후 자유계약(FA)시장에 다시 나갈 수 있는 계약.
이후 김하성은 최근 무려 21차례의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가졌다. 이는 김하성이 재활 도중 햄스트링을 다쳤기 때문이다.

탬파베이는 4일까지 시즌 48승 39패 승률 0.552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올라 있다. 단 공동 선두와의 격차는 단 0.5경기.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정상급 미들 인필더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 여기에 좋은 선구안으로 팀 타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빠른 발을 보유하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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