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순방지로 튀르키예 검토
2025. 7. 4. 05:36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 방문지로 튀르키예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 대통령실은 교황이 현지시간 2일 바티칸을 찾은 에미네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부인을 만나, 11월에 튀르키예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황은 "올해는 니케아 공의회 1천700주년이 되는 해"라며 "튀르키예는 기독교인에게 중요한 나라이며 평화 구축에 있어서도 중요한 가교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동의 많은 지역에서 기독교인의 권리가 존중받지 못하고 있지만 튀르키예는 기독교인 등 소수자의 권리 보호에 있어 모범 사례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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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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