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흔들·박종훈 고전…전반기 끝나도록 끊이지 않는 이숭용 감독의 5선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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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한 자리를 두고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전반기 막판까지 5선발 확정이라는 과제를 끝내지 못했다.
팀은 외국인 원투펀치 미치 화이트와 드류 앤더슨에 이어 김광현, 문승원까지 1~4선발을 구축했지만, 전반기 마지막까지 한 자리를 채우지 못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SSG는 베테랑 박종훈마저 퓨처스(2군)리그에서 고전하고 있어 5선발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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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전반기 막판까지 5선발 확정이라는 과제를 끝내지 못했다.
팀은 외국인 원투펀치 미치 화이트와 드류 앤더슨에 이어 김광현, 문승원까지 1~4선발을 구축했지만, 전반기 마지막까지 한 자리를 채우지 못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부터 5선발 찾기에 온 힘을 다했다. 선수들에게 동기부여 하고자 최대한 많은 투수를 눈여겨봤다.

그는 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4이닝 동안 단 1안타만 허용하며 무실점 투구를 펼쳤으나 6볼넷을 내주며 흔들렸다. 볼넷만큼 투구수도 늘어나 올해 7번의 선발등판 중 5이닝을 넘긴 건 단 1번이다.
김건우가 선발투수로서 긴 이닝을 버텨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며 이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많은 기대를 받았던 송영진도 부진 끝에 퓨처스리그로 향했고, 현재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치료·재활명단에 올라 복귀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여러모로 머리가 아플 이 감독이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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