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 아일랜드', 15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디카프리오 뒷모습으로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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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심리 스릴러 명작 '셔터 아일랜드'가 1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포스터와 함께 다시 관객 곁을 찾는다.
'셔터 아일랜드'는 '디파티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 다수의 명작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감독-배우 듀오, 마틴 스코세이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함께한 여섯 편의 작품 중 네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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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2010년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심리 스릴러 명작 '셔터 아일랜드'가 1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포스터와 함께 다시 관객 곁을 찾는다.
'셔터 아일랜드'는 '디파티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 다수의 명작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감독-배우 듀오, 마틴 스코세이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함께한 여섯 편의 작품 중 네 번째 작품이다.
영화는 범죄자들이 수용된 정신병원과 등대만이 존재하는 고립된 섬 '셔터 아일랜드'에서 벌어진 환자 실종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추적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으며,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특유의 인물 중심적 서사와 정교한 연출을 통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연방보안관 역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뛰어난 연기력을 통해 극한의 심리 상태에 놓인 인물을 깊이 있게 표현해내며,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의 시너지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여기에 더해 15주년 기념으로 새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작품이 지닌 강렬한 심리 서스펜스와 폐쇄된 공간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깊고 어두운 복도와 라이터 불빛 하나에 의지해 복도 끝으로 걸어가는 인물의 뒷모습은 혼돈과 위기감을 전하는 동시에 진실에 다가가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듯하다.
'당신은 이 섬을 떠날 수 없다, 당신이 누구든 간에'라는 문구는 영화의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관객의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킨다.
한편 '셔터 아일랜드'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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