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주민 40여 명 대피
김진우 기자 2025. 7. 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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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저녁 7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29층짜리 아파트 지하 1층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이 난 승용차는 휘발유 차량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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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화재 사진
어제(3일) 저녁 7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29층짜리 아파트 지하 1층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2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이 난 승용차는 휘발유 차량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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