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레드카펫 밟은 ‘영 앤 파인’ 팀 [포토엔HD]
유용주 2025. 7. 4. 01:04

[부천(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영 앤 파인’주역(코미나미 토시야 감독, 배우 코우리 유카, 아라호 유키, 쿠보 카즈아키 프로듀서)들이 7월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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