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과거 남친들, 내가 웃겨서 좋다고...이상형? 나보다 말수 적은 남자"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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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이상형에 대해 자신보다 말수가 적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3일 온라인 채널 '채정안TV'에선 채정안이 이혜영, 이지혜와 만나 찐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이혜영은 "채정안은 남자를 너무 외모를 본다"라고 폭로했고 채정안은 "내가 언제 외모를 봤나. 나 외모 안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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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이상형에 대해 자신보다 말수가 적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3일 온라인 채널 ‘채정안TV'에선 채정안이 이혜영, 이지혜와 만나 찐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채정안에 대해 “워낙에 마음이 따뜻하고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라며 채정안의 연애를 응원했다. 이에 이혜영은 “채정안은 남자를 너무 외모를 본다”라고 폭로했고 채정안은 “내가 언제 외모를 봤나. 나 외모 안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혜영은 “나이가 들면서부터 비주얼을 따지기 시작했다”라고 재차 폭로했고 이지혜는 “요즘엔 그럴 수 있다. 결혼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 인연을 시작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나?”라는 질문에 채정안은 “일단 크리스천이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고 이지혜는 “정안언니가 ‘돌싱글즈8’에 나온다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 궁금하다”라고 AI에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경제력은?”이라는 이혜영의 질문에 채정안은 “경제력은 나보다 일단 잘 벌었으면 좋겠다. 영어도 나보다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영은 “영어는 웬만하면 잘 할 것 같다”라고 웃었다. 이어 “전 남자친구들이 내가 웃겨서 좋다고 얘기했었다”라고 떠올리며 “근데 나는 남자가 나보다는 말수가 적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혜영 역시 공감하며 “나보다 웃기려고 노력하면 이혼사유다”라고 돌발 발언을 하며 폭소를 자아냈고 이지혜는 “형부한테 긴장하라는 경고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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