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라, 22시간 진통 끝에 딸 출산 "사실 내가 제일 고생함"

김현희 기자 2025. 7. 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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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라가 엄마가 됐다.

최윤라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내내 진통하고 고생하다가 오늘 5:13am에 드디어 탄생"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2017년 드라마 '언터처블'로 데뷔한 최윤라는 드라마 '며느라기' '내 눈에 콩깍지'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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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라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최윤라가 엄마가 됐다. 

최윤라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내내 진통하고 고생하다가 오늘 5:13am에 드디어 탄생"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틀 동안 옆에서 든든히 지켜준 내 남편도 너무 고맙고 중간에 '제왕' '제왕'을 외쳤지만 버틸 수 있게 계속 도와주신 선생님들도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이어 "22시간 동안 진통 겪고 나오느라 고생했어, 딸!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면서 "사실 내가 제일 고생함"이란 말을 덧붙였다. 

앞서 최윤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달 25일 "최윤라가 건강과 태교에 전념하며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임신을 알렸다. 

2017년 드라마 '언터처블'로 데뷔한 최윤라는 드라마 '며느라기' '내 눈에 콩깍지'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등장한다. 

그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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