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 ‘원주권역 지학협력협의체’ 8일 발족

권혜민 2025. 7. 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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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총장 박덕영) 지학협력센터가 오는 8일 원주캠퍼스에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권역 지학협력협의체(이하 협의체)를 발족한다.

협의체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협력하는 네트워크 구축,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충일 강릉원주대 지학협력센터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인재 양성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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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인재양성 기반 마련

강릉원주대(총장 박덕영) 지학협력센터가 오는 8일 원주캠퍼스에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권역 지학협력협의체(이하 협의체)를 발족한다.

협의체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협력하는 네트워크 구축,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원주캠퍼스를 주축으로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강원연구원, G-지속가능전략연구원,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 우리마더 등 지·산·학·연이 함께한다.

협의체는 의료기기·AI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지학협력본부의 목표인 ‘Local-RISE 협력체계 중심의 지역-대학 동반성장 선도모델’를 실현해 나간다.

지역 산업과 정주 여건 혁신을 도모하고, 지역대학 출신 인재들이 지역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이충일 강릉원주대 지학협력센터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인재 양성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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