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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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대표 구도심인 우산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2025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최근 성황리에 개최, 성공 열기를 이어간다.
우산지락은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진흥원, 우산천 상인회(회장 최진영)가 공동 주최하는 야시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박경희 시 경제진흥과장은 "우산지락은 2년 만에 도내에서 가장 성공한 야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2차 개장도 상인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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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9일 2차 개장 총10회 진행

원주 대표 구도심인 우산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2025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최근 성황리에 개최, 성공 열기를 이어간다.
우산지락은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진흥원, 우산천 상인회(회장 최진영)가 공동 주최하는 야시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올해 우산지락 1차 개장은 지난 27, 28일 우산천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열렸다.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등 총 23팀이 참가했으며, 특히 우산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상인들이 직접 기획·제작해 판매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거리노래방’, 신규 이벤트인 ‘탱탱볼 경주’도 각광받았다. 이 같은 인기 속, 이틀간 방문객이 8000여명에 달했다.
상인회는 1차 개장 성공을 토대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2차 개장에 나선다.
박경희 시 경제진흥과장은 “우산지락은 2년 만에 도내에서 가장 성공한 야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2차 개장도 상인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우산지락 #야시장 #하이볼거리 #상인회 #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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