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 성황

이기영 2025. 7. 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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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대표 구도심인 우산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2025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최근 성황리에 개최, 성공 열기를 이어간다.

우산지락은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진흥원, 우산천 상인회(회장 최진영)가 공동 주최하는 야시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박경희 시 경제진흥과장은 "우산지락은 2년 만에 도내에서 가장 성공한 야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2차 개장도 상인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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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방문객 8000여명 기록
내달 29일 2차 개장 총10회 진행
▲ 원주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최근 이틀간 우산동 우산천 일원에서 1차 개장해 수많은 방문객이 현장을 가득 메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주 대표 구도심인 우산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2025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최근 성황리에 개최, 성공 열기를 이어간다.

우산지락은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진흥원, 우산천 상인회(회장 최진영)가 공동 주최하는 야시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올해 우산지락 1차 개장은 지난 27, 28일 우산천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열렸다.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등 총 23팀이 참가했으며, 특히 우산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상인들이 직접 기획·제작해 판매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거리노래방’, 신규 이벤트인 ‘탱탱볼 경주’도 각광받았다. 이 같은 인기 속, 이틀간 방문객이 8000여명에 달했다.

상인회는 1차 개장 성공을 토대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2차 개장에 나선다.

박경희 시 경제진흥과장은 “우산지락은 2년 만에 도내에서 가장 성공한 야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2차 개장도 상인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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