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하고 아동복지 온기 더하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시가 이달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모금을 시작한다.
'지정기부'란 기부자가 특정 사업을 직접 지정해 기부에 참여하는 제도로 모금액이 목표치를 달성하면 사업이 곧바로 추진된다.
앞서 시는 올초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3건의 지정기부사업을 확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시가 이달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모금을 시작한다.
‘지정기부’란 기부자가 특정 사업을 직접 지정해 기부에 참여하는 제도로 모금액이 목표치를 달성하면 사업이 곧바로 추진된다.
앞서 시는 올초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3건의 지정기부사업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 아동양육시설 리모델링 지원사업, 취약계층 아동 여행 및 문화체험 지원사업 등이다. 각 사업의 목표액은 총 5000만 원이고 모금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2026년 2월 28일까지다.
시는 이번 지정기부 도입과 함께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아르떼뮤지엄, 하슬라아트월드 등과 함께 협약을 체결, 입장료를 할인 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답례품도 28개를 추가 선정해 지역 특색 상품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답례품을 제공한다.
#기부 #고향사랑 #아동복지 #온기 #지정기부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열하루 동안 日 지진 877회…‘대재앙설’까지 겹쳐 일본 열도 불안감 고조
- 강릉 밤 최저 30.3도 ‘초열대야’…동해안 지역 무더위 기승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10년간 누워 지내온 11세 어린이, 3명에 새 삶 선물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전기차 배터리 손상 ‘이것’ 주의하세요
- ‘BTS 완전체 컴백’ 외신 주목…병역 제도 차별점 조명도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