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해수욕장 21곳 수질·백사장 ‘안전’ 판정

최훈 2025. 7. 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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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모든 해수욕장의 수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달 21개 해수욕장에 대해 수질과 백사장 토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군은 해수욕장 개장 이후에도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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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모든 해수욕장의 수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달 21개 해수욕장에 대해 수질과 백사장 토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군은 해수욕장 개장 이후에도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양양군에는 오는 11일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한 17개 해수욕장에 이어 △15일 원포해수욕장 △18일 물치·기사문해수욕장 △19일 인구해수욕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최훈 기자 choi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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