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 이강인, 이적료 문제였구나! PSG vs 나폴리, 480억 줄다리기 중... "LEE는 떠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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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의 이적을 두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나폴리가 이적료 줄다리기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적 시장에 정통한 로맹 콜레 고댕은 "나폴리는 여전히 이강인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 최대한 빠르게 영입을 원한다. 다만 PSG가 이적료로 최소 3000만 유로(약 481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이제 선택은 나폴리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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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나폴리가 이강인을 원한다는 이적설이 최근에 다소 가라앉은 상태였다. 하지만 다시 이적 가능성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경쟁력 높은 스쿼드 안에서 더 영향력 있는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강인은 자신을 보여주고 발전시킬 수 있는 팀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이적 시장에 정통한 로맹 콜레 고댕은 "나폴리는 여전히 이강인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 최대한 빠르게 영입을 원한다. 다만 PSG가 이적료로 최소 3000만 유로(약 481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이제 선택은 나폴리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나폴리는 오랜 시간 이강인을 원했다. 이강인 측과 나폴리의 접촉은 이미 시작됐고 PSG도 이강인에 대한 나폴리의 영입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은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토니오 콘테 나폴리 감독이 이강인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멀티 포지션과 공격포인트 능력 때문이다. 매체는 "나폴리는 올 여름 이적시장 1순위 영입 선수로 이강인을 택했다. 그는 '메짤라'와 공격 전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골과 도움을 올릴 줄 안다"라고 전했다.
나폴리는 이미 지난 시즌부터 이강인을 원했지만 협상은 이뤄지지 않았다. 매체는 "나폴리는 PSG에게 이강인의 영입 제안을 두 번이나 거절당한 적 있다. 지난해 여름 빅터 오시멘, 지난 1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협상에서 이강인의 영입 건을 포함하려 했지만 PSG가 단번에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이강인이 직접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PSG 소속을 지워 이목을 끌었다. 그는 지난달 6일 자신의 SNS 프로필에 PSG 소속이라는 설명과 PSG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 동그라미를 모두 삭제해 이적설을 더욱 부추겼다.
최근 이강인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 10차전에서 '거취에 변화를 줄 생각이 있냐'고 묻자 이강인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솔직히 나도 잘 모른다"면서 "분명히 얘기하고 싶은 건 내가 어디에 있든지 항상 최고의 모습으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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