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놈씩 XX줄게"...더모트 멀로니 '루스리스', 7월 거침 없는 액션 예고

정에스더 기자 2025. 7. 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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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맞선 레슬링 코치의 추격전을 담은 영화 '루스리스'가 7월 극장가를 찾는다.

과거 딸을 잃은 아픔이 있는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 해리가 어느 날, 실종된 제자 카티아를 구하기 위해 범죄 소굴로 직접 뛰어들며 펼쳐지는 범죄 스릴러 '루스리스'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얼굴과 손에 상처를 달고 험악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해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루스리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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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장인 아트 카마초 감독 연출...강렬한 복수 액션 스릴러

(MHN 정서윤 인턴기자) 범죄에 맞선 레슬링 코치의 추격전을 담은 영화 '루스리스'가 7월 극장가를 찾는다.

과거 딸을 잃은 아픔이 있는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 해리가 어느 날, 실종된 제자 카티아를 구하기 위해 범죄 소굴로 직접 뛰어들며 펼쳐지는 범죄 스릴러 '루스리스'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어쌔신 더 엑스' '하프 패스트 데드 2' 등을 연출하며 액션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온 아트 카마초 감독이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타격감 높은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이번 영화는 로맨스의 바이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부터 '조디악' '스토커', 최근 슈퍼 히어로물 '시크릿 인베이젼'까지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인 더모트 멀로니가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제프 파헤이, 니코 포스터, 멜리사 디아즈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조연 배우들이 가세해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얼굴과 손에 상처를 달고 험악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해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한 놈씩 XX줄게"라는 강렬한 카피는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해리의 불도저 같은 성격을 표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루스리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블루라벨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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