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수 서초구청장 체코 프라하 방문한 까닭?

박종일 2025. 7. 3.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체코 프라하를 방문해 '프라하 6구'와 우호도시 협력을 맺었다.

전 구청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프라하를 방문한 사실을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전 구청장은 "야쿱 스타렉 구청장님과 홍영기 주체코 대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다"며 "한-체코 원전 협력을 계기로 양재천에 '하벨의 벤치'를 조성, 양도시간 우정의 물꼬를 텄다.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이 위치한 체코의 수도 프라하 6구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코자 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 체코 프라하 방문 ‘프라하 6구’와 우호도시 협력 맺어
하벨의 벤치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체코 프라하를 방문해 ‘프라하 6구’와 우호도시 협력을 맺었다.

전 구청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프라하를 방문한 사실을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전 구청장은 “야쿱 스타렉 구청장님과 홍영기 주체코 대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다”며 “한-체코 원전 협력을 계기로 양재천에 ‘하벨의 벤치’를 조성, 양도시간 우정의 물꼬를 텄다.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이 위치한 체코의 수도 프라하 6구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코자 한다”고 전했다.

전 구청장 일행은 프라하 예술초등학교도 찾아 예술교육 사례를 살펴봤는데, 빅밴드와 녹음 스튜디오가 인상적이었다고 적었다.

서초 ‘1인 1악기 사업’,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SSO) 선도학교’를 더욱 폭넓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프라하 마지막 방문지는 블타바 강변에 위치한 하벨의 벤치!

하벨 전 체코 대통령의 최애 카페 인근에 설치된 벤치 앞에는 ‘오징어게임’ 영희와 철수 조형물이 떠 있었다며 체코에서 만난 K컬처에 뿌듯함 가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 구청장 일행에는 손용준 일자리경제과장과 최희영 문화관광과장 등이 수행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