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라, 직접 알린 출산 소식 "22시간 진통 고생 끝 순산"

배선영 기자 2025. 7. 3.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윤라가 득녀했다.

최윤라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서와 내 물만두"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22시간동안 진통 겪고 나오느라 고생했어 딸.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면서도 "사실 내가 제일 고생함"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라는 2014년 단편 영화 '불청객'으로 데뷔, '밀정', '인랑', '언터처블', '배드파파', '며느라기', '블라인드', '내 눈에 콩깍지' 등에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최윤라.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최윤라가 득녀했다.

최윤라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서와 내 물만두"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전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내내 진통하고 고생하다가 오늘 오전 5시13분에 드디어 탄생"이라며 "이틀동안 옆에서 든든히 지켜준 내 남편도 고맙고 중간에 '제왕'을 외쳤지만 버틸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들도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22시간동안 진통 겪고 나오느라 고생했어 딸.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면서도 "사실 내가 제일 고생함"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라는 또 아기의 사진과 출산 후 남편과 딸, 세 가족이 처음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윤라는 지난 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최윤라는 2014년 단편 영화 '불청객'으로 데뷔, '밀정', '인랑', '언터처블', '배드파파', '며느라기', '블라인드', '내 눈에 콩깍지' 등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