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수, 동기 정숙에 호감 표현…"반려견 돌봐줄게"

이지현 기자 2025. 7. 3.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기 영수가 동기 정숙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영수, 정숙이 데이트에 나섰다.

그런 정숙을 영수가 흐뭇하게 바라봤다.

그는 "오빠가 이성을 대하는 모습을 봤잖아. 방송에서도 실제로도 봐서 좀 의아해"라며 "(영수가 직진했던) 옥순이랑 나랑은 다르지 않아? 외적인 이상형을 내가 알잖아"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3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4기 영수가 동기 정숙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영수, 정숙이 데이트에 나섰다.

정숙은 영수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지 못한 상황. 대화는 뒷전인 채 식사에만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그런 정숙을 영수가 흐뭇하게 바라봤다.

특히 경남 창원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수의사 영수가 "아~ 나 서울에 개원할걸!"이라며 아쉬워해 이목이 쏠렸다. 또 정숙의 반려견을 언급하면서 "봄이도 잘 돌봐줄 수 있는데"라고 어필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그럼에도 정숙의 마음이 흔들리진 않았다. 그는 "오빠가 이성을 대하는 모습을 봤잖아. 방송에서도 실제로도 봐서 좀 의아해"라며 "(영수가 직진했던) 옥순이랑 나랑은 다르지 않아? 외적인 이상형을 내가 알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나보다는 21기 옥순 님이 이상형에 더 적합하지 않아? 오빠는 화려하게 생긴 사람 좋아하잖아. 옥순 님이 나보다 더 고양이상이고"라는 말까지 덧붙였다. 영수가 "너도 화려하잖아. 그건 선호하는 상일뿐"이라고 밝혔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