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귀 아내, 딸 걱정에 오열…이호선 "무식하면 배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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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팔랑귀 아내가 딸 걱정에 오열했다.
3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팔랑귀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에 이호선은 "딸이 달라진 서현 씨(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딸을 향한 걱정에 오열하는 아내를 위로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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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팔랑귀 아내가 딸 걱정에 오열했다.
3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팔랑귀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팔랑귀 부부 아내와 상담을 진행했다. 아내는 아이를 향한 신경질적인 행동을 고민으로 털어놨다. 이어 이호선이 "딸이 본인처럼 살고 싶을까요?"라고 묻자, 아내는 "아니요, 절대 안 돼요"라며 눈물을 왈칵 터뜨려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이호선은 "딸이 달라진 서현 씨(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딸을 향한 걱정에 오열하는 아내를 위로했다.
이호선은 "서현 씨가 무식해서 너무 좋다"라며 "무식하면 배우면 된다, 알면서 안 하는 게 더 지옥이다, 제가 볼 땐 (육아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호선은 나름대로 시행착오를 겪고 있었던 아내의 노력을 알아주며 노력이 쌓이면 좋은 엄마가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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