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정인선 러블리 하이파이브에도 무심 (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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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와 정인선의 투샷이 공개됐다.
'화려한 날들' 측은 3일 정일우와 정인선 두 사람의 투샷 스틸을 공개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화려한 날들' 제작진은 "정일우와 정인선 모두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 소화하며 깊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두 사람이 만들어낼 현실적이고 따뜻한 이야기의 흐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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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정일우는 극 중 모든 면에서 능력자로 인정받는 이지혁 역을, 정인선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꿈꾸며, 사랑 앞에서는 후회 없이 직진하는 지은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화려한 날들’ 측은 3일 정일우와 정인선 두 사람의 투샷 스틸을 공개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틸에는 정일우와 정인선의 아웅다웅 케미가 빛난다. 뿌듯한 표정과 당당하게 하이파이브를 요구하는 몸짓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정인선과 무심하지만 다정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정일우의 모습이 벌써부터 설렘을 주는 가운데, 그들이 어떠한 이유로 경찰서까지 찾아가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안긴다.
편한 복장으로 함께 길거리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 또한 흥미롭다. 각자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표정과 어딘가 거리감이 느껴지는 묘한 관계의 두 사람은 앞선 스틸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화려한 날들’ 제작진은 “정일우와 정인선 모두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 소화하며 깊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두 사람이 만들어낼 현실적이고 따뜻한 이야기의 흐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9일(토)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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