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6월 고용 14만 7천 명 증가…실업률 4.1%로 하락

정성진 기자 2025. 7. 3.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노동부는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4만 7천 명 증가했다고 현지시간 3일 밝혔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1만 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6월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4.2%에서 하락했습니다.

예상을 웃돈 고용 증가와 실업률 하락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노동시장이 6월 들어서도 여전히 탄탄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미 일리노이주 소매점의 구인 간판

미국 노동부는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4만 7천 명 증가했다고 현지시간 3일 밝혔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1만 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6월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4.2%에서 하락했습니다.

예상을 웃돈 고용 증가와 실업률 하락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노동시장이 6월 들어서도 여전히 탄탄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정성진 기자 capta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